배다리도서관1 평택 배다리도서관 아기랑 다녀온 후기! 배다리생태공원 갈 때 함께 쉬어가는 곳 아기와 배다리생태공원에 갈 때마다 함께 들르게 되는 평택 배다리도서관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아직 책을 읽는 시기는 아니지만, 더운 날 잠시 쉬고 낮잠을 재우기에도 좋아서 생각보다 자주 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배다리생태공원과 함께 가게 된 이유우리 가족은 배다리생태공원에 산책하러 자주 가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공원만 다녔는데, 여름이 되면서 햇빛이 강하고 오래 걷다 보면 부모도 아이도 금방 지치더라고요.그때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된 곳이 바로 배다리도서관이었습니다.사실 처음부터 책을 읽히려고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조용히 앉아 책을 보는 시기는 아니었고, 그보다는 잠깐 쉬고 시원한 실내에서 바람을 쐬고 싶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몇 번 이용하다 보니 이제는 배다리생태공원과 거의 세트처..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