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공원1 평택 배다리도서관 아기랑 다녀온 후기! 배다리생태공원 갈 때 함께 쉬어가는 곳 배다리생태공원에 갈 때마다 이상하게 한 번은 꼭 들르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더위를 피하려고 들어갔는데, 지금은 아기 낮잠 시간까지 맞춰 자주 들르는 장소가 되었습니다.공원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됐습니다우리 가족은 배다리생태공원 산책을 자주 갑니다.유모차를 끌고 천천히 걷다가 분수 근처에서 잠깐 멈추고, 그늘이 있는 길로 이동하면서 한 바퀴 도는 식입니다. 그런데 여름에는 생각보다 오래 버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ㅜㅜ특히 한낮에는 유모차 손잡이까지 뜨거워질 정도로 햇빛이 강한 날이 많았습니다.그날도 원래는 공원만 다닐 생각이었는데, 아기 얼굴이 빨개지고 저도 땀이 너무 나서 근처 배다리도서관으로 들어갔습니다.솔직히 처음부터 책을 읽히려고 간 건 아니었습니다. 아직 돌 무렵이라 조용히 ..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