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아기간식

아기 기저귀 추천! 신생아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

육아노트맘 2026. 7. 25. 22:04

신생아부터 기저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집은 신생아 때부터 현재까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밴드형부터 팬티형으로 바꾼 시기와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아기 기저귀 추천! 신생아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
아기 기저귀 추천! 신생아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

신생아 때부터 하기스를 선택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 가장 고민했던 육아용품 중 하나가 바로 기저귀였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지 많이 찾아봤는데, 주변에서도 가장 많이 추천하는 제품이 하기스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도 신생아 때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제품과 비교할 생각도 했지만 실제 사용해 보니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기저귀가 새는 일도 거의 없었고 흡수력도 만족스러워 자연스럽게 계속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면서 다른 브랜드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한 번도 들지 않았습니다.

밴드형을 사용했던 시기

아기가 아직 뒤집기를 하지 않고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을 때는 밴드형이 훨씬 편했습니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도 움직임이 많지 않아 어렵지 않았고 밴드만 붙여주면 금방 끝났습니다.

밤잠을 잘 때도 새는 일이 거의 없어서 따로 다른 제품을 찾아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다른 기저귀를 사용하다가 밤에 새거나 흡수가 아쉽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었는데, 저희 집은 하기스를 사용하면서 그런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계속 하기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팬티형으로 바꾸게 된 이유

• 10개월이 지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아기가 10개월 정도 지나면서 혼자 일어서려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기저귀를 가는 시간이 정말 힘들어졌습니다.

예전처럼 가만히 누워 있지 않았고 몸을 뒤집거나 일어나려고 해서 밴드형 기저귀를 채우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습니다.

기저귀 하나 갈아주는 것도 작은 전쟁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팬티형 기저귀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는 점이 고민이었지만 직접 사용해 보니 왜 많은 부모님들이 팬티형으로 넘어가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잠깐 서 있는 동안 빠르게 입히고 벗길 수 있어서 기저귀를 가는 시간이 훨씬 짧아졌습니다.

특히 움직임이 많은 아이에게는 밴드형보다 팬티형이 훨씬 편했습니다.

 팬티형으로 바꾸고 가장 만족했던 점

 -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편리함이 더 컸습니다.

처음 팬티형 기저귀를 구매할 때는 밴드형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이 가장 고민이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기저귀이다 보니 가격 차이가 부담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직접 사용해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10개월이 지나면서 우리 아이는 기저귀를 갈아줄 때 가만히 누워 있지 않았습니다. 몸을 뒤집거나 일어나려고 하고, 잠깐 한눈을 팔면 금방 도망가 버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밴드형 기저귀를 채우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반면 팬티형은 잠깐 서 있는 동안 빠르게 올려 입힐 수 있어서 기저귀를 가는 시간이 훨씬 짧아졌습니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매일 여러 번 기저귀를 갈아주는 부모 입장에서는 편리함이 훨씬 크게 느껴졌습니다.

 - 밤에도 새지 않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저귀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흡수력이었습니다.

밤잠을 자는 동안 기저귀가 새면 아이도 불편하고 이불이나 옷까지 모두 갈아입혀야 하기 때문에 부모도 함께 잠을 설치게 됩니다.

다행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하면서는 밤에 새는 경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가 많이 움직이기 시작한 뒤에도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었고, 지금까지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변 육아하는 친구들 중에는 다른 브랜드를 사용했다가 새는 경험 때문에 다시 하기스로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저 역시 직접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로 바꿔볼 생각 없이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우리 집에서는 가장 오래 사용한 육아용품입니다.

육아용품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바뀌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젖병도 바뀌고, 식판도 바뀌고, 컵도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기저귀만큼은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같은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았고, 사용하면서 크게 아쉬운 점이 없었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체형이 다르고 잘 맞는 기저귀도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처럼 특별한 피부 트러블 없이 잘 맞는다면 굳이 여러 브랜드를 계속 바꿔볼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FAQ

신생아 때부터 하기스를 사용하셨나요?

네. 우리 집은 신생아 때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했고 현재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팬티형은 언제부터 사용했나요?

아기가 10개월 정도 지나 혼자 서려고 하고 움직임이 많아졌을 때부터 팬티형으로 바꿨습니다.

밤에도 새지 않았나요?

우리 아이는 하기스를 사용하면서 밤에 새는 경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비싼 편인데 만족하시나요?

밴드형보다 가격은 조금 더 있지만, 기저귀를 갈아주는 시간이 훨씬 편해져서 우리 집은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총평

우리 집은 신생아 때부터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사용했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밴드형에서 팬티형으로 자연스럽게 바꾸었습니다.

기저귀가 잘 새지 않았고, 아이가 많이 움직이기 시작한 뒤에는 팬티형이 훨씬 편해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육아용품은 아이마다 맞는 제품이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하기스가 가장 잘 맞았고 지금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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