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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요거트 언제부터? 우리 아이는 돌부터 이렇게 먹였어요

육아노트맘 2026. 7. 10. 22:24

돌이 지나면서 간식 종류가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고민했던 음식이 바로 요거트였습니다.

칼슘도 들어 있고 간식으로도 많이 먹인다고 해서 궁금했지만, 언제부터 먹이는 것이 좋을지, 처음에는 얼마나 먹여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돌이 될 무렵 처음 요거트를 먹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서 저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처음 요거트를 먹였던 경험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먹이고 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돌아기 요거트 언제부터? 우리 아이는 돌부터 이렇게 먹였어요
돌아기 요거트 언제부터? 우리 아이는 돌부터 이렇게 먹였어요

돌쯤 처음 요거트를 먹였습니다.

상하목장 베이비 요거트로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돌이 될 무렵 처음으로 요거트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 고민했는데, 아기들이 많이 먹는 상하목장 베이비 요거트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음식을 먹일 때는 항상 조금 긴장하게 되는데, 요거트도 처음에는 아이가 잘 먹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먹여보고 반응을 천천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음식은 항상 조금씩 시작하며 아이의 반응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첫날부터 한 통을 다 먹어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표정과는 달랐습니다.

처음 한 숟갈을 먹였을 때 아이 표정은 "이게 뭐지?"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순간 잘 안 먹으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몇 숟갈 더 먹더니 어느새 한 통을 모두 비워버렸습니다.

저도 너무 잘 먹어서 오히려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새로운 음식이라고 모두 거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매일보다는 간식처럼 먹였습니다.

유통기한을 생각하며 먹였습니다.

처음에는 묶음으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요거트는 유통기한이 길지 않은 편이라 한 번 사면 일주일 동안 3~4개 정도 먹이고 있었습니다.

모두 먹으면 한동안은 따로 사지 않다가 다시 생각날 때 구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매일 꼭 먹이는 음식이라기보다는 간식처럼 부담 없이 먹이는 편이 우리 가족에게 더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요거트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매일 먹이기보다 아이의 식단에 맞춰 자연스럽게 간식으로 활용했습니다.

과일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했습니다.

바나나와 블루베리가 가장 잘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요거트만 단독으로 먹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나나나 블루베리를 함께 넣어주니 훨씬 더 잘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나나는 원래도 좋아하는 과일이라 요거트와 함께 주면 금방 한 통을 비우곤 했습니다.

블루베리를 잘게 잘라 함께 먹여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지금도 자주 활용하는 조합입니다.

지금은 그릭요거트도 먹이고 있습니다.

베이비 요거트보다 조금 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일반 베이비 요거트뿐만 아니라 그릭요거트도 함께 먹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금 더 진하고 꾸덕한 식감 때문인지 처음 먹었던 상하목장 베이비 요거트만큼 좋아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베이비 요거트는 한 통을 금방 비우던 아이였는데, 그릭요거트는 중간에 남기는 날도 종종 있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식감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러 종류를 조금씩 먹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은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를 조금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요거트라도 종류에 따라 아이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남은 요거트는 버리지 않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아기 간식 만들 때 사용했습니다.

그릭요거트를 다 먹지 못하는 날도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은 요거트를 버리기 아까웠는데, 간단한 아기 간식을 만들 때 활용하니 훨씬 좋았습니다.

특히 아기 빵이나 간단한 베이킹을 할 때 넣어주면 촉촉한 식감이 되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남았다고 버리지 않아도 활용할 방법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요거트는 간식으로도 좋지만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직접 먹여보며 느낀 점

돌아기 요거트 먹여본 후기
항목 우리 아이
처음 먹은 시기 돌(12개월) 무렵
처음 먹은 제품 상하목장 베이비 요거트
첫 반응 낯설어했지만 첫날 한 통 완식
먹는 횟수 일주일에 3~4개 정도
잘 먹는 조합 바나나, 블루베리와 함께
현재 그릭요거트도 먹지만 일반 요거트를 조금 더 좋아함
남은 요거트 아기 빵 등 간식 만들기에 활용

FAQ

돌아기 요거트는 매일 먹여도 될까요?

우리 집은 매일 먹이지는 않았습니다. 묶음으로 구매하면 일주일에 3~4개 정도 먹이고, 다 먹으면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구매하는 방식으로 먹였습니다.

과일과 함께 먹여도 괜찮을까요?

우리 아이는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함께 넣어주면 더 잘 먹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주니 간식으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잘 먹나요?

현재는 그릭요거트도 먹이고 있지만, 처음 먹었던 베이비 요거트보다는 조금 덜 좋아하는 편입니다. 한 통을 다 먹지 않는 날도 있어 남은 요거트는 아기 간식이나 빵을 만들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요거트를 안 먹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는 다행히 첫날부터 잘 먹었지만, 아이마다 반응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량으로 시작하고, 너무 급하게 먹이기보다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총평

요거트는 돌 이후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간식 중 하나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음식이라 걱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첫날부터 한 통을 모두 먹을 정도로 잘 먹어 저도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반 베이비 요거트뿐 아니라 그릭요거트도 함께 먹이고 있으며, 바나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과 함께 주면 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매일 먹이기보다는 식단에 맞춰 일주일에 몇 번씩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우리 가족에게 가장 잘 맞았습니다.

혹시 돌아기 요거트를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조금씩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